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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원서 학점을 오기입했습니다 ㅠㅠ
서류 합격을 해서 인적성을 보려고 대기중인데요. 제가 전공 과목을 하나 누락하면서, 해당 학기 평점이 0.05정도 높게 기입했더라고요 ㅠㅠ 전체 전공학점에서는 0.01-0.02 정도 영향을 미칠 것 같긴 한데 ... 혹시 요거 불이익 있을까요? 지금 인사팀에 문의는 넣어 놓은 상태입니다!!
2026.09.09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이라면 너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특히 이미 서류전형에 합격했고, 본인이 오류를 먼저 발견해서 인사팀에 자진해서 문의까지 해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단순히 전공 과목 하나를 누락하면서 해당 학기의 평점을 0.05 정도 높게 입력했고, 그 결과 전체 전공평점에는 0.01에서 0.02 정도만 영향을 주는 상황이라면 일반적으로 고의적인 허위기재와는 구분해서 볼 여지가 큽니다. 실제로 채용 과정에서도 학점 오기재 사례는 종종 발생하고, 중요한 것은 해당 오기재가 지원자격이나 서류평가 점수, 당락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는지 여부와 고의성이 있었는지입니다. 다만 회사마다 지원서 기재사항에 대한 규정은 다릅니다. 일부 기업이나 기관은 학점 오기재도 규정상 합격 취소 사유로 명시하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 괜찮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규정이 있다고 해서 모든 단순 입력 실수가 동일하게 처리되는 것은 아니며, 특히 본인이 먼저 오류를 발견하고 인사팀에 정정 의사를 밝힌 것은 상당히 적절한 대응입니다. 지금은 인사팀 답변이 오기 전까지 추가로 여기저기 연락하기보다는 인적성 준비에 집중하시는 게 좋습니다. 인사팀에서 수정 가능하다고 하면 안내받은 방식대로 정정하시면 되고, 수정이 불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인사팀에서 해당 내용을 확인한 기록이 남기 때문에 이후 증빙 과정에서 고의적인 허위기재로 오해받을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만약 면접에서 질문이 나온다면 과목 하나를 누락해서 학기가 잘못 계산되었고, 합격 후 본인이 직접 발견해 즉시 인사팀에 정정 문의했다고 간단하고 솔직하게 설명하면 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차이 정도는 오기재 정도로 보고 넘어갈 정도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되도록 빠르게 인사팀에 상황을 전달하고, 피드백을 받는 것이구요. 이를 숨기고, 나중에 밝혀졌을 때 문제가 커질 수 있는 부분이라. 확인되고 인사팀에 문의를 넣으신 건 잘 하신 겁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씀하신 정도의 차이라면 고의적인 학점 부풀리기보다는 과목 누락에 따른 단순 입력 실수로 설명할 수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발견한 즉시 인사팀에 먼저 문의하신 대응이 적절합니다. 회사마다 지원서 정정 기준은 다르지만 지금은 인사팀 답변을 기다리시고 별도의 수정 요청이 오면 정확한 학점으로 정정하시면 됩니다. 이후 성적증명서 제출 과정에서도 실제 수치가 확인되므로 숨기려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먼저 알린 만큼 지나치게 걱정하기보다는 문의 내용과 답변을 보관해두시고 예정된 인적성 준비에 집중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추후 면접에서 확인하더라도 과목 하나를 누락해 발생한 입력 오류였고 발견 즉시 문의했다고 사실대로 설명하시면 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공 과목 하나를 누락해 학기 평점이 0.05 높게 기재된 상황이라면, 고의적인 허위기재와는 구분해서 볼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실제 불이익 여부는 기업의 채용 기준과 정정 절차에 따라 달라지므로 문제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미 인사팀에 문의하셨다면 적절하게 대응하고 계신 것입니다. 추가로 누락한 과목명과 학점, 잘못 기재한 평점, 정정 후 평점을 정확히 정리해두시고 인사팀의 안내에 따라 수정하시면 됩니다. 성적증명서와 비교해 전체 전공평점에 미치는 영향도 정확히 계산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적성 일정이 임박했다면 문의 답변을 기다리면서 예정된 전형은 그대로 준비하시고, 정정이 필요한 경우 안내받은 절차를 따르시면 됩니다. 작은 차이라고 임의로 넘어가기보다는 먼저 알리고 바로잡으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탈락을 미리 걱정하기보다 인사팀의 회신을 확인하고 차분히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 ddsdsㅇㄴㅇ서울물재생시설공단코사원 ∙ 채택률 0%
회사마다 다를듯하나 미리 문의 넣으시고, 정상참작 해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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